01 고객의 상황
국내 온라인 물류의 역사라고 부를 수 있는 (주)굿스플로는 M&A 이후 기존 배송 서비스들을 통합하고(1차), 새로운 라스트마일 비즈니스(2차)를 수행할 수 있는 배송관리 시스템(홈픽-TMS)을 필요로 했습니다.
배송 대리점이 서비스 중 일부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었기에, 무엇보다 배송 조직의 담당 구역을 서비스별로 설정하는 권역 관리가 필요했습니다.
02 핵심 과제
오늘픽업(1차)과 오늘배송(2차)으로 나누어 개발하되, 2차가 끝났을 때 서로 다른 배송 서비스가 하나의 조직 구조로 운영되어야 했습니다. 물리적인 조직과 장비를 논리적인 서비스 단위로 사용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.
- 외부 주문관리 시스템(OMS)·배송대행 대리점(타사 시스템)과의 표준 인터페이스
- 택배 조회, 송장 출력, 휠소터 등 자사 서비스·장비와의 연계
- 서비스 관리와 조직 관리
- 서비스별 담당 구역을 나누는 권역 관리
- 여러 서비스를 혼선 없이 처리하는 단일 배송 앱
03 변화
- 1차 도입 시 기존 시스템·장비·조직을 재정비하여 서비스 운영 비용을 크게 줄였습니다.
- 2차 도입 후 터미널(휠소터)을 중심으로 한 물품 분류와 배송 대리점 간 연계가 시스템으로 가능해져, 일반배송·반품픽업·픽업후배송·교환 등 당일 배송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되었습니다.
- 일부 지역의 배송대행 데이터까지 타사 시스템과 연계해, 모든 배송 데이터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- 홈픽-TMS는 뉴플라넷이 100% 개발했으며, 2차 구축 후 기술 이전·인수인계·교육을 거쳐 현재는 굿스플로가 직접 개발·운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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